2025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5 - 대구서부노회와 신학대학원의 아름다운 동행, ‘SFC연합 큰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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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5 - 대구서부노회와 신학대학원의 아름다운 동행, ‘SFC연합 큰모임’ 개최
-경북대·영남대 SFC 학생들과 뜨거운 만남 가져
-앞서, 간담회를 통해 지역노회와 신학교의 협력방안 모색하며 동역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학생유치위원회는 지난 2025년 5월 22일(목) 오후 7시, 대구산성교회에서 'SFC연합 큰모임'에서 하나님의 말씀 사역자가 될 청년들과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구서부노회 신학생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 황원하 목사)와 지역 SFC(학생신앙운동)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노회와 신학대학원이 다음 세대 사역자 발굴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아름답게 동역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었다. 이날 모임에는 주된 대상인 경북대학교와 영남대학교 SFC 학생들을 비롯하여 산성교회 청년들과 신학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는 학생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먼저 김성수 교무처장이 학교의 비전과 교육과정을 소개하며 신학의 길로 청년들을 초청했다. 이어 이충만 교수가 '교회를 믿나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이 교수는 강의를 통해 교회를 믿는다는 고백이 무엇인지, 나아가 말씀을 전하는 말씀사역자들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직분인지를 역설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강의 후에는 심도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진솔한 고민과 궁금증들을 함께 나누고 격려했다.
참석한 모든 분들을 향한 격려도 이어졌다. 주최 측인 대구서부노회에서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프티콘을, 고려신학대학원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간식(햄버거와 음료)과 선물 키트를 증정하며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학생유치위원회 기획팀 직원들이 현장에서 함께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본격적인 연합 모임에 앞서 오후 5시에는, 신학생 유치를 위한 보다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대구서부노회 측의 김종부 목사(노회장), 이호진 목사(부노회장), 황원하 목사(신학생유치특별위원장), 박동희 목사(SFC간사)와 신대원 측의 김성수 교수, 이충만 교수, 김정주 직원이 참석해 신학생 유치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처럼 내실 있는 사전 논의가 있었기에 'SFC연합 큰모임'은 더욱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이번 모임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역 노회와 신학교, 그리고 청년 공동체가 연합하여 미래 목회자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고려신학대학원과 대구서부노회는 앞으로도 이 모임이 매년 정기적인 행사로 자리 잡기를 소망한다. 이번 대구·경북 지역의 모범적인 활동이 신학생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노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주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사역자를 신실하게 세워나가는 일에 귀한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5 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0 - https://www.kts.ac.kr/home/ssosik/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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