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3 – 경동U SFC 연합모임을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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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3 – 경동U SFC 연합모임을 찾아가다
지난 5월 15일(목), 고려신학대학원(KTS)의 2025학년도 신입생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한동대학교로 향했다.
이날 행사는 한동대학교 느헤미야 105호에서 열린 ‘경동U SFC 연합 큰모임’ 시간을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한동대 SFC와 인근 지역 SFC 학생들이 함께 참석하여 고려신학대학원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본교 역사신학 이성호 교수와 2025학년도 학생홍보도우미로 섬기는 주의찬 전도사, 그리고 윤희원 전도사가 함께했다.
1부 순서는 이성호 교수의 특강으로 채워졌다. 이 교수는 "현대 사회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조가 갖는 의의"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신앙고백이 오늘날 성도의 개인의 삶과 교회 공동체, 나아가 사회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깊이 있게 조명했다. 특히 고려신학대학원의 뿌리인 개혁주의 신앙이 어떻게 이 시대의 물음에 답할 수 있는지 제시하며 학생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후배들을 위한 맞춤형 홍보와 나눔이 짧게 진행되었다. 학생홍보도우미 주의찬 전도사는 고려신학대학원의 교육과정과 비전을 소개하며 학교를 홍보했고, 함께한 윤희원 전도사는 재학생으로서 겪는 자신의 경험과 실질적인 조언들을 나누며 후배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이날 모인 약 50명의 학생들을 위해 햄버거와 콜라 등 저녁 식사를 제공했으며, 이성호 교수의 저서와 파우치, 스타벅스 상품권 등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풍성한 교제를 지원했다.
윤희원 전도사
이번에 한동대를 비롯한 경북지역 SFC 대학교 학생들을 만나 고려신학대학원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에는 제가 대학생의 신분으로 후배들의 자리에서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님의 깊고 풍성한 강의를 듣고, 학교에 대한 소개를 받았는데 그런 중요한 역할에 이제는 제가 신대원 재학생으로 함께 동석하게 되어 감개무량했습니다.
특히, 당시 제 모습처럼 신학의 길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외면하고 있을 학생들에게 대학생 시절과 직장생활 시절 가졌던 고민과 생각들을 솔직히 나누면서 어떻게 고려신학대학원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말해주었고 감사하게도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혁주의 신앙의 장로교회를 세워나가고, 성도의 어머니된 교회의 필요와 부름에 답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 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0 - https://www.kts.ac.kr/home/ssosik/1709
2025 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1 - https://www.kts.ac.kr/home/ssosik/1711
2025 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2 - https://www.kts.ac.kr/home/ssosik/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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