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기사 가음정교회(담임 최종혁 목사), 신대원 경건회 섬기며 발전헌금 및 중식비 1,35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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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정교회(담임 최종혁 목사), 신대원 경건회 섬기며 발전헌금 및 중식비 1,350만 원 후원
최종혁 목사 말씀 및 ‘쉬르하쉬림 중창단’ 특송으로 은혜 나눠…
가음정교회(담임 최종혁 목사)가 신실한 사역자 양성을 위해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목요경건회를 섬기고, 발전헌금 및 중식비로 1,350만 원을 기탁하며 든든한 동역을 이어갔다. 아울러 재학생들을 위한 풍성한 간식(도넛)까지 별도로 제공했다.
지난 10월 15일(목), 최종혁 목사와 가음정교회 당회원들과 부교역자, 그리고 ‘쉬르하쉬림 중창단’을 비롯한 방문단은 15여명은 신학대학원을 찾아 목요경건회에 참석했다. 김성운 학생지원처장의 인도로 시작된 경건회는 가음정교회 쉬르하쉬림 중창단이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소망의 주’라는 두 곡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특송을 올려드리며 예배당에 깊은 은혜와 감동을 더했다.
이어 강단에 선 최종혁 목사는 전도서 3장 11절에서 14절 말씀을 본문으로 삼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십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학업과 사역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후배 신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섭리와 때를 온전히 신뢰할 것을 당부하며 따뜻한 위로와 영적 도전을 전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교내 ‘카페41’로 자리를 옮겨, 아름다운 찬양으로 동역한 중창단 성도들을 비롯한 방문단들은 티타임을 가졌으며 신대원 교수들도 함께 참석하여 귀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가음정교회의 신학교를 향한 사랑과 헌신은 그 역사가 매우 깊다. 매년 1천만 원 이상의 헌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다음 세대 사역자 양성을 돕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거 2009년에는 기숙사 매트리스 전면 교체를 위해 5,000만 원을, 2011년에는 극장식 세미나실(강의동 102호) 조성을 위해 1억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신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서 크게 공헌해 온 든든한 후원 교회다.
기동연 원장은 “십수 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학교를 찾아주시고, 귀한 헌금과 풍성한 식사, 그리고 아름다운 찬양과 말씀으로 학생들을 격려해 주시는 가음정교회 최종혁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교회의 든든한 사랑과 기도에 힘입어 신학생들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훈련받는 훌륭한 목회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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