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교회(담임 정연철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에 1,300만원 후원 및 간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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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교회(담임 정연철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에 1,300만원 후원 및 간식 제공
매년 변함없는 방문과 격려... "신실한 주의 일꾼 양성에 동역“
꿈꾸는교회(담임 정연철 목사)가 2025년 10월 21일(화)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을 방문하여 발전헌금과 중식비로 1,300만 원을 전달하고, 재학생들을 위한 도넛 간식도 제공하며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정연철 담임목사를 비롯하여 12명의 부교역자와 당회원들이 함께 동행했다.
정연철 목사 일행은 경건회에 앞서 교수휴게실에서 기동연 원장, 김성수 교무처장 등과 환담을 나누며 신학교의 현안과 비전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이어진 경건회에서 정연철 목사는 ‘위험한 착각’(갈 6: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스스로 속이는 '위험한 착각'에서 벗어나,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학생들이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일꾼이 될 것을 권면했다.
경건회 후에는 꿈꾸는교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점심 식사를 교수들과 함께 나누며, 학교의 미래와 목회자 양성을 위한 동역의 방안들에 대해 깊은 교제를 이어갔다.
정연철 목사는 "시대적 상황과 목회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신학의 길을 걷는 후배들에게 용기와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꿈꾸는교회는 신대원을 통해 신실한 주의 일꾼들이 계속 배출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기동연 원장은 "매년 변함없는 사랑으로 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귀한 말씀과 풍성한 식사, 간식으로 섬겨주시는 꿈꾸는교회와 정연철 목사님, 그리고 당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귀한 헌신과 격려에 힘입어 신실한 목회자 양성이라는 사명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꿈꾸는교회는 매년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발전헌금과 중식비를 전달하며,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을 위한 꾸준한 사랑과 동역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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