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학대학원 제47회 동기회 졸업 31주년 기념하여 발전헌금(중식비) 3천만 원 전달
페이지 정보

본문
고려신학대학원 제47회 동기회 졸업 31주년 기념하여 발전헌금(중식비) 3천만 원 전달
고려신학대학원 제47회 동기회는 지난 11월 19(화)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졸업 31주년 기념 모교 섬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47회 동기회는 발전헌금 전달, 점심 식사 및 전교생을 위한 커피차 제공 등을 통해 학기 말 사역과 학업에 지친 학생들과 목사 후보생 양성에 수고하는 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재성 교수(47회)의 인도로 시작한 이날 경건회는 신성호 선교사의 기도, 성덕용 목사(동기회 총무)가 ‘흔적(갈6: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고 최영완 목사(전임회장)가 축도함으로 경건회를 마쳤다.
2부 순서로 축하와 감사의 시간에는 성덕용 목사가 최승락 원장에게 발전헌금(중식비) 3천 만원의 후원증서를 전달하였고 원우회와 재학생들이 귀한 섬김과 수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덕용 목사는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오늘 개인적 혹은 교회적 사정으로 많은 동기들이 함께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오늘 모교 섬김의 날 행사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을 후원과 기도로 보여 주였다”고 말하면서 “시대 앞에 굴복하지 않는 신실한 말씀 사역자들이 끊임없이 배출되는 고려신학대학원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하는 교회들의 기도 와 헌신의 마음도 이 시간 함께 전달한다”고 모금 과정과 취지를 설명하였다.
최승락 원장은 “47회 동기회는 2013년에 졸업 20주년을 맞아 처음 신학교를 방문한 이후 매년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키고 헌금을 모아 모교의 발전을 위해 기탁하며 학생들을 위로하고 있어 다른 동기회에게도 도전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교회들의 기도 와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신실한 목회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고려신학대학원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후 47회 동기회는 학교 식당에서 교수, 학생들과 함께 동기회가 준비한 오찬을 나누었고 고려신학대학원 행정동 2층 교수휴게실에서 차와 간식을 나누며 교수들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