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진주노회(노회장 권동진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에 발전헌금 6백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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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노회(노회장 권동진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에 발전헌금 6백만 원 기탁
경남진주노회 노회장 권동진 목사와 노회 임원들은 지난 5월 16일(화) 노회임원 간담회를 위해 방문한 고려신학대학원 최승락 원장에게 발전헌금 6백만 원을 전달하였다.
노회장 권동진 목사는 “경남진주노회는 2018년 가을노회부터 매년 6백만 원 예산을 세워 신학교를 돕기로 결정한 이후 오늘까지 지속적으로 신학교를 후원하고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신학생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이 일에도 경남진주노회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락 원장은 “경남진주노회와 신대원은 지금까지 끈끈한 관계를 지속해왔다. 진주노회는 진리 운동의 선봉에 섰던 노회요 초창기부터 신학교를 위해 앞장서서 지지해 준 노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까지 노회 차원에서 신학교를 방문하고 기도와 물질로 협력해 주고 계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마음을 전하면서 “주의 종이 될 사람을 잘 키워달라는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것이라 믿고 신실한 주의 종을 양성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경남진주노회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3천 3백만 원의 발전헌금을 후원했고, 경남진주노회 소속 많은 교회들 역시 지속적으로 신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경남진주노회 임원들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권동진 목사(진교교회), 부노회장 하태경 목사(삼한교회) 부노회장 성동기 장로(양보교회)
서기 한상천 목사(문산교회), 부서기 윤영준 목사(신촌교회), 회록서기 박천수 목사(남해성남교회)
부회록서기 김동훈 목사(꿈꾸는교회), 회계 박환수 장로(진주삼일교회), 부회계 이영인장로(가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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