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범천교회(담임 이강욱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5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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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범천교회(담임 이강욱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500만원 전달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 동역
부산범천교회(담임 이강욱 목사)가 2025년 10월 19일(주일)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키며, 신학대학원 발전을 위한 헌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부산범천교회는 고려신학대학원장 기동연 교수를 오후예배 강사로 초청하여 말씀을 나눴다.
이날 오후예배는 제2,5여전도회 헌신예배로 드려졌으며, 기동연 원장은 이 자리에 초청받아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며 말씀을 전했다. 예배 중에는 부산범천교회 성도들이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을 위해 정성껏 모은 신대원주일헌금 전달식이 거행됐다.
이강욱 목사는 "매년 신대원 주간을 지키며 교단의 미래를 책임질 신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오늘 헌신예배를 드리는 여전도회원들을 비롯한 온 성도들의 마음이 신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이들이 신실한 말씀의 종으로 세워지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동연 원장은 "매년 변함없이 '신대원 주간'을 지키며 귀한 헌신으로 동역해주시는 부산범천교회와 이강욱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헌신예배에서 모아주신 귀한 정성을 기억하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신실한 목회자를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부산범천교회는 지난 2023년 10월(최승락 원장 초청) 1천만 원, 2024년 12월(이성호 교수 초청) 5백만 원을 후원하는 등, 매년 꾸준히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키며 신학교 발전을 위한 동역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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