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고신인 신학교 후원운동(더불어 함께)', 교회와 동문들의 뜨거운 동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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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고신인 신학교 후원운동(더불어 함께)', 교회와 동문들의 뜨거운 동참 이어져
울산시민교회 250여 성도 CMS 약정... 59회 동기회 졸업 20주년 맞아 힘 보태
고려신학대학원이 전개하고 있는 '1만 고신인 신학교 후원운동(더불어 함께)'에 교단 산하 교회와 성도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후원 열기는 최근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킨 교회들과 졸업 20주년을 맞아 모교를 방문한 제59회 동기회(회장 등)가 중심이 되어 확산되었다.
지난 10월 27일, 졸업 20주년 기념 '모교 섬김의 날' 행사를 위해 학교를 방문한 59회 동기회 목사들은 모교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자 시무하는 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CMS 후원 약정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향상교회(담임 김석홍 목사)를 비롯한 여러 교회들이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59회 동기인 김창훈 목사가 시무하는 울산시민교회의 헌신은 큰 감동을 주었다. 울산시민교회는 지난 10월 12일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키며 고려신학대학원 김성운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으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교의 사역과 비전에 깊이 공감한 울산시민교회 성도들은 현장에서 무려 250여 명이 CMS 후원 약정서를 작성하며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앞으로 졸업 20주년 및 30주년을 맞아 학교를 방문하는 동기회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만 고신인 신학교 후원운동'은 단순한 재정 후원을 넘어 성도들의 기도가 신학교로 모이는 거룩한 통로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도와 후원의 물결은 신실하고 유능한 목회자를 배출하는 귀한 사역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만고신인 신학교 후원운동(더불어함께)'은 2007년 11월부터 천안 캠퍼스 이전 10주년을 맞아 재정 자립과 우수 목회자 양성을 목적으로 본격적으로 전개되었으며, ‘더불어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교단과 성도가 학교를 함께 세워가는 든든한 토대가 되어 현재까지 그 뜻깊은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1만고신인 신학교 후원운동(더불어함께) | 혜택 및 후원약정 온라인 링크 주소
: https://www.kts.ac.kr/home/content/c12040623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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