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산동부교회(담임 이호진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289만여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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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산동부교회(담임 이호진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289만여 원 전달
"신학교 후원은 우리 교회의 미래를 위한 거룩한 준비“
침산동부교회(담임 이호진 목사)가 2025년 11월 30일(일)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맞아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에 신대원주일헌금 2,895,0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침산동부교회는 고려신학대학원 김성수 교수를 주일오후예배 강사로 초청하여 온 성도들이 함께 말씀을 나누며 은혜를 누렸다.
고려신학대학원 52회 졸업생인 이호진 목사가 시무하는 침산동부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잊지 않고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키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꾸준한 기도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호진 목사는 "신학교는 우리 교회의 미래를 담아내는 그릇이자 못자리와 같다"며, "지금 우리가 목회자 후보생을 발굴하여 학교로 보내고 후원하는 것은, 훗날 우리 교회의 강단에 서서 영혼을 먹일 미래의 담임목자를 준비하는 가장 시급하고도 본질적인 사역임을 온 성도가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뜻을 전했다.
이에 김성수 교수는 "침산동부교회가 매년 변함없이 학교를 기억해주시고, 정성 어린 헌금으로 동역해주시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사랑을 밑거름 삼아, 교회의 미래를 밝힐 신실하고 유능한 말씀 사역자들을 양성하는 데 전심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침산동부교회는 이번 후원 외에도 평소 신학교를 위한 기도에 힘쓰며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을 위한 든든한 동역자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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