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행복한교회(담임 박원택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1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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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행복한교회(담임 박원택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주간' 지키며 1천만원 후원
교회 발전헌금 500만원에 임종호 장로 장학금 500만원 더해... 매년 후원하며 동역
부천행복한교회(담임 박원택 목사)가 2025년 11월 30일(일)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맞아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에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부천행복한교회는 기동연 원장을 주일예배 강사로 초청하여 말씀을 듣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동연 원장의 설교는 참석한 성도들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주었으며, 신학교를 향한 사랑과 기도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후원은 교회가 준비한 발전헌금 500만 원에, 다음 세대 목회자 양성에 깊은 관심을 가진 임종호 장로 가정에서 기탁한 장학금 500만 원이 더해져 총 1,000만 원이 전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박원택 목사는 "원장님의 귀한 말씀이 저를 포함한 모든 성도들에게 큰 울림과 도전이 되었다"며 "신학교를 사랑하는 교회의 마음과, 특별히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헌신해주신 임종호 장로님 가정의 정성이 신실한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세우는 데 귀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기동연 원장은 "부천의 중심지에서 날로 부흥하며 매년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켜주시는 부천행복한교회와 박원택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귀한 장학금으로 헌신해주신 임종호 장로님과 성도님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신실하고 유능한 목회자를 양성하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부천행복한교회는 부천 중동에 설립된 이후 박원택 목사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에도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지키며 5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신학교를 향한 변함없는 동역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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