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세계선교회(KPM 조동제 본부장), 선교교육원 제23기 수료식에 7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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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세계선교회(KPM 조동제 본부장), 선교교육원 제23기 수료식에 700만원 후원
서원민 선교사, 경건회 설교로 14명 수료생 격려... 매년 꾸준한 동역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본부장 조동제)가 2025년 10월 23일(목)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 선교교육원 공동체훈련 제23기 수료식에 맞춰 학교를 방문, 선교교육원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KPM을 대표하여 방문한 서원민 선교사는 경건회에 앞서 교수휴게실에서 기동연 교수, 선교학 교수인 김성운, 권효상(선교교육원장) 교수와 만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학교의 현안과 미래 선교사 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경건회와 2부 수료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경건회에서 서원민 선교사는 '위대한 아버지 타락한 아들'(대하 18: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수료생들과 재학생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굳게 붙잡을 것을 권면했다.
이어진 2부 수료식은 제23기 훈련생 14명이 수료하는 귀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수료생들은 훈련 보고와 간증, 특송을 통해 훈련 기간의 은혜를 나누었으며, 수료증을 받으며 미래 선교사로서의 헌신을 다짐했다.
서원민 선교사는 "KPM을 대표하여 23기 훈련생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들의 앞날을 격려하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교교육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전할 신실한 일꾼들을 양성하는 일에 동역하겠다"고 전했다.
선교교육원장 권효상 교수는 "매년 KPM에서 잊지 않고 선교교육원 훈련 수료식에 맞춰 방문하여 귀한 후원과 말씀으로 격려해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선교사님과 KPM의 기도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훌륭한 선교사로 준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KPM은 매년 선교교육원을 위해 700만 원을 후원하며 차세대 선교사 양성을 위한 동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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