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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_알면_교회가_보인다.jpg (139.0K) (6) DATE : 2020-10-23 1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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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알면 교회가 보인다
지은이 이성호
출판사 좋은씨앗
 

■ 책소개
 

-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열세 번째 책
- “도대체 예배란 무엇인가?” 당연하게 여겨 온 모든 것들에 질문하기


“이 책에 기록된 예배의 기본원리가 교회를 얼마나 힘있게 세워 가는지 목도하고 있다” - 정중현 목사
“삼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 최정복 목사
 

코로나를 통해 대부분의 신실한 성도들은 "도대체 예배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 온 예배의 모든 요소들이 질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꼭 교회에 가야 하나요?”라는 질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 질문을 외면하거나 이런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교회는 신자들에게 외면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질문에 솔직한 답을 원하는 청년들부터 교회를 떠날 것이고, 그런 청년들의 신앙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교회부터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예배에 대한 완벽한 답이 될 수는 없지만,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대면 예배', '비대면 예배'와 같은 신조어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모든 참된 예배는 대면 예배입니다. 이는 성도들끼리 서로 얼굴을 본다는 말일까요, 아니면 성도들과 예배 인도자인 목사가 대면한다는 말일까요? 진정한 대면 예배는 신자가 유일하고 참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을 정말로 보고 즐기는 것입니다. 이 책은 모든 예배의 논의를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 목차

 

여는 글: 요즘 예배, 안녕합니까?


1. 예배의 기본 개념과 원리
* 한 걸음 더 들어가기: 세대통합 예배
2. 성경에 따른 예배
3. 예배의 요소 (1)
* 한 걸음 더 들어가기: 시편찬송
4. 예배의 요소 (2)
5. 교회사를 통해 본 예배
6. 예배의 체질 개선


닫는 글: 삼위 하나님을 보는 예배를 소망하며
예배 관련 추천도서

 

 


■ 추천의 글


나는 이 책의 증인이다. 저자가 개척한 교회의 후임목사로 목회하면서 책에 기록된 예배의 기본원리가 교회를 얼마나 힘있게 세워 가는지 목도하고 있다. 전세계적인 예배의 위기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이 삼위 하나님을 부르고 시편 찬송을 하고 자녀를 가르치며 성찬을 기다리는 성도들을 목도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탁상공론이 아니다. 단단한 개혁주의 신학이 교회사적 연구, 목회 경험의 통찰과 잘 어우러져 있다. 특히 마지막 장에 수록된 팬데믹 시대의 예배에 대한 분석과 제안은 압권이다. '좋은 말'이지만 목회 현장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되는 예배 이론서에 지친 모든 목회자에게 당장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정중현 광교장로교회 담임목사 


오늘날 예배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을 성경과 교리, 교회 역사에 비추어 분별하면서 예배 갱신에 동참하도록 돕는 유익한 책이다.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적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예배 갱신을 위한 성경적, 교리적, 역사적 기준을 분명히 제시할 뿐 아니라 삼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척박한 목회 현장에서 사랑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신학교에서 실천적이고 통합적으로 신학을 가르친 저자의 이력을 생각하면 자연스레 이해되는 부분이다. 간결함, 명료함, 적실성, 유익함을 동시에 갖춘 이 책이 올바른 예배와 경건을 회복하는 데 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확신한다.
최정복 세종시장로교회 담임목사

 

 

■ 저자소개

 

이성호 

신학은 교회를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성도가 성경과 교리를 바르게 알아야 막연한 믿음에서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고, 그래야 진정으로 삶이 변화될 수 있다고 믿기에 쉽고 구체적인 언어로 설교 하고 글쓰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서양사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Richard A. Muller) 교수의 지도 아래 “존 오웬의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광교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말씀봉사자로 10년 넘게 섬겨 왔으며,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다짜고짜 질문으로 시작하는 성도생활백과』,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요한복음: 복음으로 읽기』(좋은씨앗),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흑곰북스), 『성찬: 천국잔치 맛보기』(그라티아),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그책의사람들), 『창세기-복음이 빛나는 강해설교』(솔로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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